
1. 주관/주최
제주시새활용센터
2. 기간(장소)
전시기간 : 6/2~6/30 (일요일 및 6.3, 6.6 휴관)
전시장소 : 제주시새활용센터 1층 와글와글광장(제주시 고다시길 39)
3. 대상
새활용, 예술, 제주바다, 해녀문화 에 관심있는 누구나
4. 내용
이번 전시는 제주시 새활용센터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과 이호 바다 해녀들의 ‘삶’을 하나로 잇는 시도입니다. 단순히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바다에 버려진 폐기물과 해녀들의 손때 묻은 도구들을 예술로 다시 꽃피워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을 재생하고자 합니다.
전시의 중심에는 해녀들의 가장 인간적이고 따뜻한 공간인 ‘이호 해녀탈의실'이 있습니다. 이곳은 거친 바다로 나가기 전 마음을 다잡는 시작점이자, 고된 물질 끝에 돌아와 동료들과 숨을 고르며 희로애락을 나누던 공동체의 사랑방입니다. 하지만 기후 변화와 고령화로 인해 이 뜨거웠던 공간과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바다에서 건져 올린 폐그물과 부표, 파도에 깎인 유리 조각과 조개껍데기 같은 해양 자원들에 주목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버려진 쓰레기일지 모르지만, 해녀들에게는 삶의 일부였던 이 재료들을 회화와 설치 미술로 재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잊혀가는 해녀들의 기억을 시각적으로 기록하고,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생태적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고자 합니다.
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이번 전시가, 제주의 바다와 해녀 공동체의 이야기가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는 하나의 따뜻한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본 전시는 제주시새활용센터의 "기획전시 작가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5. 문의처
064-744-7080
6. 출처/링크(아래 사진 클릭)
센터 홈페이지 링크
1. 주관/주최
제주시새활용센터
2. 기간(장소)
전시기간 : 6/2~6/30 (일요일 및 6.3, 6.6 휴관)
전시장소 : 제주시새활용센터 1층 와글와글광장(제주시 고다시길 39)
3. 대상
새활용, 예술, 제주바다, 해녀문화 에 관심있는 누구나
4. 내용
이번 전시는 제주시 새활용센터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과 이호 바다 해녀들의 ‘삶’을 하나로 잇는 시도입니다. 단순히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바다에 버려진 폐기물과 해녀들의 손때 묻은 도구들을 예술로 다시 꽃피워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을 재생하고자 합니다.
전시의 중심에는 해녀들의 가장 인간적이고 따뜻한 공간인 ‘이호 해녀탈의실'이 있습니다. 이곳은 거친 바다로 나가기 전 마음을 다잡는 시작점이자, 고된 물질 끝에 돌아와 동료들과 숨을 고르며 희로애락을 나누던 공동체의 사랑방입니다. 하지만 기후 변화와 고령화로 인해 이 뜨거웠던 공간과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바다에서 건져 올린 폐그물과 부표, 파도에 깎인 유리 조각과 조개껍데기 같은 해양 자원들에 주목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버려진 쓰레기일지 모르지만, 해녀들에게는 삶의 일부였던 이 재료들을 회화와 설치 미술로 재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잊혀가는 해녀들의 기억을 시각적으로 기록하고,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생태적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고자 합니다.
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이번 전시가, 제주의 바다와 해녀 공동체의 이야기가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는 하나의 따뜻한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본 전시는 제주시새활용센터의 "기획전시 작가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5. 문의처
064-744-7080
6. 출처/링크(아래 사진 클릭)
센터 홈페이지 링크